GREETING
바둑은 즐거운 독서입니다
독특한 영재교육을 실시하여 미숙아 아들을 천재로 키워낸
독일 목사 칼 비테는 ‘고전을 읽으면 천재가 된다’고 주장했습니다.
바둑은 동양에서 5,000년 동안 검증된 불후의 고전 인문학입니다.
바둑을 한 시간 둘 경우 단편을 읽는 효과를 볼 수 있고,
3~4시간 두면 두꺼운 고전을 읽는 효과와 같습니다.
고전은 지루하고 읽기 힘들지만 바둑은 흥미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.
몰입하고 즐기면서 머리까지 좋아지는 최고의 게임인 셈입니다.
3살부터 게임을 통해 흥미로운 교육을 경험하는 유태인들처럼
㈜상상북스는 어린이들을 위한 특화된 바둑 교육을 통해
즐겁고 흥미로운 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
선진화된 바둑 교육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리며
많은 분들의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㈜상상북스